연합감리교 여선교회

개체교회
<사모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권희순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선인장에 꽃이 피다

지난 3월 “나의 사랑, 나의 어려뿐 자여”라는 주제로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일리노이주 알링톤하이츠의 Church of The Incarnation UMC의 이선정 사모의 글이다.
개체교회
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사모를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열렸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 아름답고 아름답다

지난 3월에 열린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첫 번째로 버지니아주 래드밸리 연합감리교회 홍사랑 사모의 글이다.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회 여성들의 선교 연합체인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영어 이름을 United Women in Faith로 개명했다. 한인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현재로선 개명할 계획이 없다. 로고,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제공.

여선교회가 새롭게 단장하고 모든 여성을 초대한다

연합감리교 여성들이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지난 3월 3일 영문 이름을 United Women in Faith로 변경했다. 이런 변화에 대해, 연합감리교 여선교회의 해리어트 제인 올슨과 샐리 보너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개체교회
강선아 목사는 잠언 31장을 유교적 선입견에서 벗어나, 주도적이고 전문적인 모습을 바람직한 여성상을 그리면서 읽어보라고 제안한다. 사진은 공동번역 잠언 31장을 찍은 것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문화와 잠언 31:10-31 읽기

강선아 목사는 잠언 31장 속의 여인에 대한 이해를 유교적 선입견에서 벗어나, 조선 시대에 가장 많이 읽힌 유교 교육서, 내훈이 가르치는 대로 주도적이고 전문적인 모습을 바람직한 여성상으로 삼아 다르게 읽어보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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