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여선교회
몽골기독여성훈련을 위해 몽골에 모인 선교팀원들, (왼쪽부터) 몽골 선교사인 Grace Cho, 조인영, 김명래 총무, 권오연 부총무,박희선 권사, 김성실 권사, 조진희 선교사. 사진 제공,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같은 마음 · 같은 열정 · 같은 비전

“몽골기독여성훈련을 위한 선교 여행을 준비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 피검사를 했는데, 20년 전 제 동생을 죽게 했던, 치료약도 없는 그 난치병일 확률이 높다는 말을 들었다. 일단, 약을 일주일 먹은 후 다시 피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를 알지 못한 채 이 자리에 왔다.”라고 간증하는 권오연 전도사의 설교문이다.
선교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총회장인 해리엇 올슨이2018년 오하이오 주 컬럼버스에서 개최된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정기총회의 폐회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담대하게 세상을 변화시키자고 촉구한 연합감리교회 여성들

6000 여명의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모여 담대하게 세상을 변화시키자고 촉구했다
세계 보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아프리카의 조산사 교육 지원

짐바브웨에는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의 지원으로 매년 100명 정도의 조산사가 훈련되고 있다.
교단
이 차트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청원안을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 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2020 총회 청원안 비교 차트

이 차트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청원안을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 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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