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선교
함태영 부통령과 한인기독교회 교인들. 사진 출처, 위키백과.

한인 이민 역사와 2세 신앙 교육

연합감리교회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NNKUMW)는 6월 26일(토) <한인 이민 역사와 2세 신앙 교육>이라는 주제로 제3회 학당을 개최한다.
선교
오클라호마 인디언 선교연회(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의 연대사역 책임자인 다나 페우 목사(오른쪽)가 오클라호마주 로턴 근처 페타시 연합감리교회의 어린이들에게 마스크, 장갑, 모자, 담요를 나눠주고 있다. 연합감리교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오클라호마인디언 선교연회와 연대하여, 의류, 손 소독제, 생수 및 6,000여 장의 천 마스크를 제공하는 등 세계적 감염병 대유행을 이겨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제공, 기니 언더우드.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싸움에 손을 맞잡은 한인여선교회와 미 원주민들

연합감리교회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오클라호마인디언 선교연회와 연대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선교회
연합감리교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오는 4월 24일 "빈민선교, 슬럼가에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제 2회 학당을 개최한다, 사진 제공,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빈민 선교, 슬럼가에 꽃을 피우다

행동하는 믿음과 소망 그리고 사랑을 마음에 품고, 시대와 환경의 장벽을 넘어선 선교의 역사를 써온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뉴노멀 시대의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하고, 선교할 방법들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4월 24일 제2회 학당을 개최한다.
교회 역사
연합감리교회 리온틴 털포 커런트 켈리 감독.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미 감리교 역사의 흑인 여성 선구자들 2

흑인과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미국 감리교회 역사에 획기적인 선구자 역할을 했던 네 명의 흑인 여성 선구자들의 업적을 기념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두 번째로 샐리 크렌쇼 목사와 리온틴 켈리 감독에 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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