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여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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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동안  제1회 <사모를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를 마치고, 리더십 팀의 일원이었던 이초향 사모의 글이다. 사진은 5일간 진행된 아카데미의 주제와 강의 모습을 콜라주한 것이다. 제공, 이초향 사모.

사모를 위한 첫 영성형성 아카데미를 마치고

제1회 를 마치고, 리더십 팀의 일원이었던 이초향 사모가 감사의 소감을 적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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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열렸던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 전경.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네 번째로, 메인주에 소재한 홀스톤(Houlston) 연합감리교회의 한승리 목사의 사모인 강영은 전도사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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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열린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의 입구 모습.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왜 나를 그곳으로 데려가셨는지, 아니 데려가셔야만 했는지

지난 3월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어어여쁜 자여”라는 주제로 열린 사모를 위한 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정션시티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정해은 사모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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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권희순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선인장에 꽃이 피다

지난 3월 “나의 사랑, 나의 어려뿐 자여”라는 주제로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일리노이주 알링톤하이츠의 Church of The Incarnation UMC의 이선정 사모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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