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Conference 2021

사법위원회
2016-2020 사법위원회 위원들. (왼쪽부터) 앞줄: 디넬 리스 타차, 엔 오스왈드 트웨 시니어, 루안 부 트랜 목사. 뒷줄: 리디아 로마오 구레레, 루벤 티 레이스, 위빈트 헬리젠 목사, 데니스 블랙웰 목사, 제이 카밤바 키보코 목사. (베스 케이픈은 사진에 없다).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연회 목회자 모임(clergy session)의 투표 자격에 관한 해석을 분명히 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목회자가 행정 처분을 받는다 해도 공정하고 적법한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분명히 했다.
교단
총감독회가 3월 22일 화상으로 회의하는 모습. 총감독회는 5월 8일로 예정했던 특별 총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사진 제공, 총감독회.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특별 총회 취소

총감독회는 3월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비공개회의에서 5월 8일 개최하기로 했던 특별 총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교단
일레인 스타노프스키 감독이 2016년 총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총회 2022년으로 재차 연기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는 교단의 최고 입법 기관인 총회를 2022년 8월 29일부터 9월 6일로 한 해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총감독회는 2021년 5월 8일 특별총회를 소집했다.
교단
연합감리교회 총회는 지난해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리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여전히 위협을 가하고 있어, 미네아폴리스든 화상이든 올해 8월 29일-9월 7일로 예정된 총회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는 의문으로 남게 됐다. 사진 제공, 크리비트 촬영소, 미네아폴리스진흥공사; 노트북컴퓨터 이미지, 캐서린 프라이스, 연합감리교 공보부;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총회 개최, 심각한 난관에 부닥치다

백신만으로 올해 예정된 총회를 대면으로 진행하기가 충분치 않아 보인다. 화상회의 또한 기술적인 문제로 여의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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