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Conferenc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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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연합감리교 총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미네아폴리스 컨벤션 센터. 사진 댄 앤더슨. 사진 제공 미네아폴리스 컨벤션 센터.

(Updated) 연합감리교회 총회 2021년으로 연기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 임원회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년 총회를 2021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장소 미니애폴리스가 유력하지만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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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의 구두 청문회 전에 왼쪽부터 키에쓰 보이에트, 스테파니 헨리, 스캇 존스 감독,  존 롬페리스, 토마스 스탄즈 등이 기도하는 모습. 보이에트, 존스, 롬페리스는 애틀란타에서 열린 회의에서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서명한 28 명 중에 포함되어 있다. 사진, 캐서린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자료 사진.

8인의 감독을 포함한 28인 새 교단을 위한 선언문에 서명하다

3월 12일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28 명이 서명했고, 한인 중에서는 조영진 (은퇴)감독과 밸리 연합감리교회 담임이며 한인총회 총회장인 류재덕 목사가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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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특별총회 첫 날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총회 연기 요청

총감독회는 총회위원회(General Conference Committee)에 2020년 5월 5일부터 15일까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총회의 연기를 고려해달라고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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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의 부회장인 크리스틴 도슨과 데이비드 벨 목사가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스카릿베넷센터에서 열린 회의 중 손을 들고 있다. 이날 모였던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지난 30년 중 가장 적은 예산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GCFA 교단 예산 8천만 달러 추가 삭감

연합감리교회의 재정을 관리 담당하는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는 이미 감축된 교단 예산에 8천만 달러를 추가로 삭감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는 1988년 이래로 가장 적은 예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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