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Conference 2020

개체교회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는 북조지아 연회 재단이사회의 소송에 반소(counterclaim)를 제기했다. 사진, 웬디 파커, 이스트콥 뉴스 제공.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 연회 재단이사회의 소송에 반소를 제기하다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의 변호사들은 북조지아 연회 재단이사회가 교인들의 교단 탈퇴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며, 재단이사회의 소송에 반소를 제기했다.
총회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한 가운데, 다양한 단체가 자신들의 의견을 교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라리사 코시키나, 제공, 픽스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를 향한 대화가 잇따르고 있다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함에 따라, 많은 교인과 교회들은 자신들이 속하게 될 교단에 관해 논의하고 있으며, 여러 단체들이 교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교단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가  2022년 총회의 대면 진행 가능성 여부를 살피는 가운데, 새로운 바이러스 변이의 출현은 또 다른 도전이 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 변이로 인해 흔들리는 총회 개최

이미 두 차례나 연기된 총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총회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 변이로 인해 총회 개최에 대한 전망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교단
지난 7월 17일 열린, 서부 지역총회의 화상 특별연회 개회 예배에서 아리조나 주 메사에 소재한 레드마운틴 연합감리교회의 찬양대가 “예수님을 중심으로”라는 찬양을 부르고 있다. 서부와 동남부 지역총회는 최근 임시 지역총회를 열고, 교회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문제들을 논의했다. 사진은 서부지역총회의 화상연회 화면 갈무리.

동남부와 서부에서 임시 지역총회가 열리다

동남부 지역총회는 멤피스 연회와 테네시 연회가 통합된 테네시-서부 켄터키 연회를 승인하고, 서부 지역총회는 감독의 수를 줄이고, 사역을 재구성할 수 있는 가능성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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