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특별총회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있었던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의 폐회 중 총회 대의원 호르헤 락워드와 베쓰 앤 쿡 목사가 서로를 안아주고 있다. 두 사람은 당시 교단 탈퇴안에 대한 토론에서 반대 의견을 개진하였다. 미국 내 연회들은 만약 개교회가 총회가 통과시킨 장정 하에서 교단을 탈퇴할 경우 얼마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지를 계산하고 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드보스, UM News.

교단을 떠나는 교회는 막대한 비용을 감수해야

미국 내 연회들은 2019년 특별총회에서 통과된 법에 따라 개교회가 교단을 탈퇴할 경우 교회가 지불해야 할 금액을 계산하고 있다. 적지 않은 비용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교단
황인숙 목사는 일리노이 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정회원 목사로, 30년 동안 지역 교회의 목사와 감리사로 섬기다가 2018년에 일리노이주 카본데일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은퇴했다. 사진 제공 황인숙 목사.

우리는 장벽을 무너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

우리는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배척받는 사람들과 연대하고, 장벽을 무너 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다.
사회적 관심
앤디 올리버 목사, 사진 제공 알랜데일연합감리교회.

플로리다연회, 동성 결혼 주례 목사에 대한 고발장 접수

동성 결혼을 주례한 플로리다연회의 앤디 올리버 목사(Rev. Andy Oliver)가 연합감리교회법을 위반하였다는 고발장이 접수되었다.
교단
아담 해밀턴 목사가 캔사스주 리우드의 레저렉션연합감리교회에서 UMNext모임 후 가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전통주의 플랜을 반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을 소집한 17명으로 구성된 집행부의 한 사람이었다. 사진 제공 데이비드 버크, 그레이트 플레인즈 연회.

진보와 중도 진영, 교단의 새로운 방향 모색

UMCNext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보다 포용적인 교회를 향한 방안을 찾기 위해 씨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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