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특별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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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대사역협회의 미국총회 제안과 한인공동체 한인총회의 구조 변화 요구

연대사역협의회는 미국총회(US Central Conference)를 요구하는 안건을 2020년 총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한인총회 역시 새로운 구조와 조직을 요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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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플레인즈연회의 마크 홀랜드 목사가 2019년 특별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UMNS.

독자적인 미국 교회

마크 홀랜드 목사는 특별총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의 통과가 가져온 새로운 현실에 미국이 독자적인 교회의 형태를 고려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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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특별총회에 참가한 대의원 중 4명이 한자리에 섰다. 왼쪽부터 박종우 감리사, 임우재 목사, 이인용 목사 그리고 장위현 감리사.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마치 악의 화신으로 보는 불찰을 행하지 말고, 서로 존중하며 터놓고 어려움을 토로하며, 불가능해 보이는 힘들고 어려운 일을 인내심을 가지고 해낼 때, 우리는 그토록 바라는 진정한 일치를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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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에서 마지막날의 모습. 한인공동체 안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한인공동체의 고민과 방향 모색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이 통과된 이후, 한인공동체 안에서도 한인총회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으려는 움직임과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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