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개체교회
2015년, 김응선 목사가 카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 순례길에서 찍은 사진, 그곳을 방문했던 사람들의 발자국이 보인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이렇게까지 안 하셔도 되는데요!

우리의 짧은 “인생여행”과 “사명여행” 그리고 “믿음여행”은 본향을 향하는 순간 끝이 나겠지만, 죽음 후에도 끝나지 않는 여행이 있다. 그것은 “은혜여행”으로, 우리에게 계속해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교단
2019년 일리노이주 샴버그에서 열린 북일리노이 연회에서 새로이 안수받은 장로목사와 준목사 그리고 집사목사들이 성찬식 중 성찬분급 위원이 되어 성찬을 분급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젊은 장로목사 수와 비율 역대 최저치에 근접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의 35세 이하 젊은 장로목사의 수와 비율이 역대 최저치에 근접했다.
사회적 관심
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 Bishop’s Corner 캡쳐.

반. 드. 시. 중단되어야 한다

무슨 말로 변명을 해도, 어떤 이유로도, 어떤 논리로 정당화해도, 어떤 식으로 합리화해도 이건 아닙니다. 비무장 흑인에 대한 총격과 폭력, 그리고 살인 행위는 반드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신앙 간증
연합감리교 한영찬송가, 찬송과 예배, COME, LET US WORSHIP, 캡처.

평화를 위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고교에 재학 중인 오민주 양은 한국 전쟁 피난민이자 한반도의 분단으로 인해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전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운동을 함께 하기를 권하고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