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연회
지난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2년 위스컨신 연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정희수 감독. 사진, 위스컨신 연회 동영상 갈무리.

우리 교회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이 글은 2022년 위스컨신 연회를 마치고, 아프리카 잠비아로 향하는 정희수 감독과 나눈 대화를 정리한 것이다.
개체교회
<사모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권희순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선인장에 꽃이 피다

지난 3월 “나의 사랑, 나의 어려뿐 자여”라는 주제로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일리노이주 알링톤하이츠의 Church of The Incarnation UMC의 이선정 사모의 글이다.
개체교회
필리핀 유니온 신학교 졸업식 후, 더운 날씨에 맞춰 졸업식 가운이 아닌 사블라이 (Sablay)를 착용한 교수들과 최재형(맨 오른쪽 끝) 목사가 채플에 모였다. 사진 제공, 최재형 목사.

희년으로 기독교 선교 상상하기 3

최재형 목사는 이 시대의 가장 보편적이고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교회가 “정의가 강물처럼, 평화가 들불처럼, 사랑이 햇빛처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보듬는” 희년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선교적 부름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강혜경 목사와 모토에 푸어(Motoe Y. Foor) 목사가 2018년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아시안여성목회자 전국연합회인 오하나(Ohana) 총회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및 태평양계 미국인을 향한 인종차별에 대처하는 법

5월 아시안태평양계유산의달을 기념하며, Ask The UMC는 연합감리교인들과 다른 기독교인들에게 미국 내 아시안태평양계에 대한 인종차별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기 위한 몇 가지 지침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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