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교단
교단 분열이 임박한 가운데 뉴욕 후러싱제일교회의 김정호 목사는 나가든 남든 예수 잘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지구 그래픽, 오픈클리파트-벡터스/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뭘 위해 나가고, 남으려는가?

우리가 정말 분리 문제로만 혼돈을 경험하고 있는 것인지, 목회자적인 양심과 정직성을 가지고 우리의 상황을 냉철하게 되돌아봐야 한다. 나가는 사람들이나 남는 사람들의 과제는 예수 잘 믿는 것이다.
개체교회
유양진 목사는 매 주일 자신이 거주하는 휴스턴에서 100여 마일 떨어진 버몬트 연합감리교회를 찾아가 섬기고 있다. 사진은 유 목사의 이동구간을 보여주는 구글 지도 갈무리.

산속에 핀 꽃들과 코람데오

유양진 목사는 텍사스 연회의 변방에 있는 10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교회에 파송 받았다. 매 주일 200마일을 왕복하는 고된 길이지만, 그는 400명이 모이는 교회처럼 열정적으로 섬기고, 설교하며, 하나님 주신 사역에 행복하다 고백한다.
교단
2019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손을 들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총회는 2022년으로 연기되었고, 대의원들은 복잡한 심경을 표했다. 사진 제공, 캐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와 더불어 고려해야 할 사항들

교단 분열은 연합감리교의 행정 절차와 관련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야기한다.
개체교회
2019년 11월 15일, 북일리노이연회의 <열린감리교인들> 모임에서 황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황희성 교수 페이스북.

한민족의 정체성과 신앙 형성을 위한 해방 공간 만들기

우리 한인 이민 교회들은 자녀 세대들의 신앙 형성과 정체성을 개발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황희성 교수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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