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리더쉽
독일 화가 크리스티안 칼 아우구스트 노크가 1869년에 그린 유화로, 마르틴 루터와 츠빙글리가 성찬식에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임재하시는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던 마르부르크 회담을 묘사하고 있다. 이 논쟁은 결국 루터파와 츠빙글리파로 분열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 그림의 소유는 독일의 마버그(Marburg)에 있는 Gymnasium Philippinum 학교에 있다. 그림 제공, 위키미디어 커먼즈.

지금도 종교개혁은 가능한가? 2부

이 글은 지난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오늘날의 교회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제자 삼아 이 세상을 변혁하고 새롭게 하기 위한 제3의 종교개혁이 가능하지, 우리의 과제가 무엇인지 살펴본 이상윤 목사의 글 2부다.
개체교회
정희수 감독이 2022년 9월 29일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연례 회의 중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라는 세계선교부 구호와 세계지도가 붙여진 세계선교부 사무실 앞에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우리는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정희수 감독이 지난 2022년 10월 21일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전한 권면의 말씀으로, 믿음이란 급변하는 세상에서, 변함없는 토대에 의지하려는 갈망이며, 어떤 도전이나 재난의 상황에서도 변치 않는 하나님으로 인해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김응선 목사가 예배 중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설교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탐슨 연합감리교회.

덜렁이 목사의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5

김응선 목사가 타인종목회에 첫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갈팡질팡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시리즈의 다섯 번 째로, 자신의 연약함을 드러낸 후,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 그리고 교인들의 사랑을 체험한 목회 이야기, 연약함을 드러내는 목회를 함께 나눈다.
개체교회
느와용에 있는 칼뱅의 생가를 프랑스개신교회사협회와 느와용시 그리고 프랑스 문화성의 후원으로 박물관(Noyon Calvin Museum)으로 복원하여, 느와용 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형규 목사.

프랑스 개혁교회의 초석 장 칼뱅을 찾아가다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을 맞이하여, 프랑스 느와용에서 시작하여 제네바에 이르기까지 칼뱅의 종교개혁의 발자취를 밟은 신학 기행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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