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칼팩 연회의 그랜트 하기야 감독이 지난 12월 10-11일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태평양제도계 연합감리교인들의 모임에서 2019년 2월에 열릴 특별 총회에 제출된 세 가지 플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태평양제도계 연합감리교인들, 성정체성 이슈에 대한 고민을 나누다

태평양제도계 연합감리교인들은 지난 12 월 10-11 일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 모여 "성정체성과 연합감리교회의 현실”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다.
다문화 섬김
The Revs. Pauline Hyekyoung Kang (left) and Motoe Yamada Foor lead the Holy Communion prayer at the opening worship service of the 2018 Ohana Conference. Photo by the Rev. Thomas Kim, UMNS.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개체교회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전경, Photo by Christ UMC, Honolulu, HI

역사냐, 미래냐의 갈림길에서

하와이 그리스도교회의 어제와 오늘, 역사와 미래 그리고 비전과 사역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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