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역 목회자 가족 수양회

날짜: 2011년 12월 26-28일(월-수)
장소: Residence Inn Oxnard (2101 West Vineyard Ave., Oxnard, CA 93036)
회비: 가족당 100불 (수표에는 'Korean Caucus'로 기록해주세요.)
신청: 조기등록-12/4까지, 신청기한 12월 15일까지 방 배정을 위하여 서둘러 신청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보내실곳: 남가주주님의 교회, 한의준 목사(코커스 총무)
1747 S. Nogales St., Rowland Heights, CA 91748
eugenerevhan@yahoo.com T.626-965-9191

올린날: 2011년 12월 1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선교
이성호 목사(뒷줄 오른쪽 끝)가 교인들과 점심을 함께한 후. 사진 제공, 이성호 목사.

타인종 목회를 <씨알씨씨 미니스트리 네트워크>로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되어 열방의 아버지 되었고, 사래가 사라가 되어 열방의 어머니 되었으며,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과 씨름하는 자가 되었듯이, 다양한 목회를 하시는 한국계 목사님들도 이름을 바꾸어 교단의 주역이 되고 미국의 주축이 되기를 바라는 기도를 담아 이 제안을 드립니다.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남북 교회 대표들 한반도 평화의 불씨를 살리려 노력

2019년 12월 2-3일 중국 선양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의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의 실행위원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조선그리스도련맹(KCF) 대표단과 WCC의 EFK 실행위원들이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를 논의했다.
교단
독일의 하랄드 루커트(Harald Rückert) 감독은 “해외지역총회 감독들은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을 장려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라고 11월 3-6일 열린 총감독회의가 끝날 무렵 이를 발표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해외지역총회 감독들 <미국지역총회>안 지지 선언

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필리핀의 감독들이 미국 내 문제를 다루기 위한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건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