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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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연합감리교 공보부는 미국 내의 연합감리교인들이 가진 신학적 관점에 대해 설문을 시행했다. 하늘색은 “보수/전통주의자," 녹색은 "중도/중립주의자," 노란색은 "진보/자유주의자" 그리고 주황색은 "불확실"을 뜻한다. 도표 출처: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미 연합감리교인들과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의 설문 조사 결과 발표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미국 내 연합감리교인들이 가진 신학적 관점에 대한 설문에서 보수/전통적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했다. 연합감리교 한인총회의 대안위원회에서 1월 한 달 동안 성정체성과 한인교회의 장래에 대해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지지 여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교단
2019년 2월 열린 특별총회에 상정된 대표적인 4개의 플랜, <하나의 교회 플랜>, <연대적 총회 플랜>, <전통주의 플랜(수정안 포함)>, <단순한 플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최종적으로 요약 정리

2019년 특별총회에 상정된 4가지 플랜에 대한 요약과 총정리

2019년 특별총회에 4가지 플랜을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과 총정리했다.
선교
짐바브웨 출신 선교사 로레인 챠린다는 서오하이오연회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콩고 북카탕가의 카미삼바 농장을 보여주고 있다. 서오하이오연회는 북카탕가연회와 탄가니이카연회와 자매결연을 한 연회이다. 사진 제공 로레인 챠린다

선교사들은 아프리카에서 섬김의 기쁨을 나눈다.

50명 이상의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다른 나라에서 봉사하는 이들의 경험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