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11월 28일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특별헌금은 목회자나 선교사의 소명을 받은 신학대학원생들의 학자금 지원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또한 간호대학이나 교육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11월 22일을 학생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한 주일을 특별주일로 정해 지키고 있다. 총회고등교육사역부에서는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감독하고 여러 학문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학자금 융자로 이 특별주일 헌금을 사용하고 있다. 매년 헌금의 10%는 공로 장학금으로 연회에 되돌려진다.

2010년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포스터

총회재무재정협의회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 있다.

옮긴이: 김영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email protected]
올린날: 2010년 11월 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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