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부지역 목회자 세미나, 2월 14-16일 열려

중남부 지역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2월 14-16일,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에 있는 Embassy Suite에서 열려 약 30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엄준노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목회와 설교' 세미나를 들었다. 강의 내용 중 인상 깊었던 것은 교회의 부흥은 목회자의 부흥에서 시작되고, 교회마다 긍정적 문화와 부정적 문화가 다 있는데, 이 중 부정적인 교회문화의 변화는 목사가 가지고 있는 문화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이었다. 참석자 중 "참으로 도움도 되고 도전이 되었다," "목회의 전략적 측면으로 접근해 볼만한 것"이었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자료제공: 박성준 목사, 중남부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계
올린날: 2011년 2월 2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