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부지역 목회자 세미나, 2월 14-16일 열려

중남부 지역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2월 14-16일,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에 있는 Embassy Suite에서 열려 약 30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엄준노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목회와 설교' 세미나를 들었다. 강의 내용 중 인상 깊었던 것은 교회의 부흥은 목회자의 부흥에서 시작되고, 교회마다 긍정적 문화와 부정적 문화가 다 있는데, 이 중 부정적인 교회문화의 변화는 목사가 가지고 있는 문화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이었다. 참석자 중 "참으로 도움도 되고 도전이 되었다," "목회의 전략적 측면으로 접근해 볼만한 것"이었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자료제공: 박성준 목사, 중남부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계
올린날: 2011년 2월 2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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