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사람들’을 위한 조언과 협조를 구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리며 "섬기는사람들" 내용에 다양하면서도 한인교회와 성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기 위해 목사님들께 조언과 협조를 구합니다. 2011년 주제 중에 아래 내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제와 관련해 글을 쓰실 수 있는 분을 연락처(전화/이메일)와 함께 추천해 주시면 잡지 기획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신도 분들도 추천해 주세요. 아울러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면 이메일 kumc@umcom.org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광기 목사 드림

섬기는사람들 주제:

  • 장기목회 계획
  • 다인종 목회
  • 문화와 종교
  • 기독교 음악
  • 관계성 회복
  • 목회자 가정
  • 어린이 설교
  • 갈등 해소
  • 노인대학
  • 한글학교
  • 미래 목회
  • 차세대 목회
  • 평신도 지도력
  • 커뮤니티 사역
  • 은사 개발
  • 사회 참여
  • Vitalizing Small Churches
  • Christian Parenting
  • Camping
  • Social and Health Advocacy
  • Global Health, Counseling
  • Leadership Development
  • Relationship Management
  • Community Outreach
  • Spiritual Gifts
  • Sermon Ideas
  • Homeless
  • Special Sundays

 

올린날: 2010년 9월 10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화해사역네트워크(Reconciling Ministry Network)와 감리교인연합(Uniting Methodist) 그리고 주류연합감리교회(Mainstream UMC) 등의 연합체인 유엠씨넥스트(UMCNext)는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한다.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유엠씨넥스트가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하다.
선교
위스콘신연회 정희수 감독(왼쪽 중앙)이 연합감리교회 중북부와 동북부지역총회 단기선교팀이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 난징의 애덕출판사(Amity Printing Press)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애덕출판사는 2억 권째 성경을 인쇄할 예정이며, 정 감독은 이 행사에 지도자 중 한 명이다. 사진 제공, 데이빗 뉴하우스 목사.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다

북중부지역총회와 북동부지역총회의 단기선교단이 평화와 친선을 위한 중국 선교여행을 통해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돌아왔다.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