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사람들’을 위한 조언과 협조를 구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리며 "섬기는사람들" 내용에 다양하면서도 한인교회와 성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기 위해 목사님들께 조언과 협조를 구합니다. 2011년 주제 중에 아래 내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제와 관련해 글을 쓰실 수 있는 분을 연락처(전화/이메일)와 함께 추천해 주시면 잡지 기획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신도 분들도 추천해 주세요. 아울러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면 이메일 kumc@umcom.org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광기 목사 드림

섬기는사람들 주제:

  • 장기목회 계획
  • 다인종 목회
  • 문화와 종교
  • 기독교 음악
  • 관계성 회복
  • 목회자 가정
  • 어린이 설교
  • 갈등 해소
  • 노인대학
  • 한글학교
  • 미래 목회
  • 차세대 목회
  • 평신도 지도력
  • 커뮤니티 사역
  • 은사 개발
  • 사회 참여
  • Vitalizing Small Churches
  • Christian Parenting
  • Camping
  • Social and Health Advocacy
  • Global Health, Counseling
  • Leadership Development
  • Relationship Management
  • Community Outreach
  • Spiritual Gifts
  • Sermon Ideas
  • Homeless
  • Special Sundays

 

올린날: 2010년 9월 10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다문화 섬김
이성호 목사(뒷줄 오른쪽 끝)가 교인들과 점심을 함께한 후. 사진 제공, 이성호 목사.

타인종 목회를 CRCC Ministry Network라고 부르자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되어 열방의 아버지 되었고, 사래가 사라가 되어 열방의 어머니 되었으며,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과 씨름하는 자가 되었듯이, 다양한 목회를 하는 한국계 목회자들도 이름을 바꾸고 교단의 주역이 되고 미국의 주축이 되기를 바라며 이 제안을 드린다.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남북 교회 대표들 한반도 평화의 불씨를 살리려 노력

2019년 12월 2-3일 중국 선양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의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의 실행위원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조선그리스도련맹(KCF) 대표단과 WCC의 EFK 실행위원들이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를 논의했다.
교단
독일의 하랄드 루커트(Harald Rückert) 감독은 “해외지역총회 감독들은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을 장려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라고 11월 3-6일 열린 총감독회의가 끝날 무렵 이를 발표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해외지역총회 감독들 <미국지역총회>안 지지 선언

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필리핀의 감독들이 미국 내 문제를 다루기 위한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건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