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사람들’ 코너에 여러분의 의견 보내 주세요

내쉬빌 공보부에서 인사 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섬기는사람들' 잡지 '나는 이렇게 말한다' 코너에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담고자 하오니 아래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50 Words (50 단어, 여섯 줄) 이내로 10월 15일까지 의견을 이메일 kumc@umcom.org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내년 1-2월호를 준비하다 보니 절기를 앞선 주제가 되었습니다. www.KoreanUMC.org/UMIS

  • 2011년 새해 이렇게 시작하세요
  • 새해 결단(resolution) 이렇게 하세요

내용을 보내실 때, 이름, 교회, 거주지(City & State)도 같이 보내주세요.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섬기는사람들 편집국장
김광기 목사 드림

올린날: 2010년 9월 20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선교
아프리카와 아시아 여성 신학자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서울의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했다. 이 학교는 감리교 선교사인 메리 스크랜튼에 의해 1886년 설립되었다. (왼쪽부터 일레인 고, 엘비라 모이세스, 메모리 치코시, 룻 다니엘, 비유티 마엔자니스, 박희로, 마아라잇조 무탐바라, 캐시 아미스테드, 엘리자베스 타피아, 유연희. 전면 :헬레나 구이디오네, 이현주)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 새 길을 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이 여성의 눈으로 성서를 해석하고, 성, 인종, 계급 등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나누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모였다.
선교
9월 5일, 해안 경비대원이 HC-144대양경비 항공기에 탑승한 민간인과 대화하고 있다.  마이애미에 기지를 둔 이 헬기 수송기는 허리케인 도리언으로 피해를 당한 열 명의 주민을 마쉬 하버에서 바하마의 낫소로 이동시켰다. 사진 제공 미 국방부.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 바하마 구호활동 개시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는 허리케인 도리안이 강타한 그랜드바하마섬과 아바코섬의 생존자들을 돕기 위해 바하마 감리교인들과 연대하여 구호활동을 시작했다.
사회적 관심
11살의 포르티아 카수소는 짐바브웨 무레바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부흥회 기간에 새로운 손으로 작동하는 휠체어를 시험해 보고 있다. 휠체어 보내기 운동은 교단의 짐바브웨 서부연회에 의해 활성화되고 있다. 사진 제공 타우라이 엠마누엘 마포로 목사, UM News.

짐바브웨 농촌 소녀에게 문을 열어준 휠체어

11살의 포르티아 카수소에게 감동받은 니와티와 감독은 지역 목사들에게 그녀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