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
애틀랜타에 소재한 흑인 감리교 지도자 양성의 산실인 갬몬신학대학원에서 2022년 9월 26일에 열린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 참석한 (앞줄 오른쪽부터) 장학순 목사, 정희수 감독, 제임스 스완슨 감독 그리고 다이나 라일과 갬몬신학대학원 관계자 및 다수의 임원들이 활짝 웃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교회의 미래와 인종정의에 초점을 맞춘 2022년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열리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애틀랜타에 소재한 갬몬신학대학원에서,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스가랴 4:6)라는 주제로 열고, 한인 교회 사역 현황과 인종정의에 관해 논의했다.
재난 구호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  총회세계선교부 회의에서 정희수 감독과 토마스 컴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기도하고 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이태원 사고로 슬퍼하는 한국인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다

정희수 감독을 비롯한 여러 교회 지도자들이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형 압사 사고의 사상자(희생자)와 부상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개체교회
연합신학대학원은 2022년 10월 19일 “코로나19 이후의 예배와 설교”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대면 및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강사는 한국 만나교회의 김병삼 목사다. 그래픽 제공, 연합신학대학원.

코로나19 이후의 예배와 설교: 예배는 소통이다!

연합신학대학원(United Theological Seminary)은 2022년 10월 19일 “코로나19 이후의 예배와 설교”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대면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강사는 한국 만나교회의 김병삼 목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