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평화위원회 보고 영상

관련

신앙 간증
김선중 목사(오른쪽)와 정희수 감독이 2018년 12월 대강절 첫 주일을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김선중 목사.

누가 내 예수를 훔쳐갔는가?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함께 고통받는 사랑” 그리고 부활을 통해 확증된 그 사랑에 사로잡힌다면, 생명을 품어내는 사랑의 삶을 사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가한 대의원 중 4명이 한자리에 섰다. 왼쪽부터 박종우 감리사, 임우재 목사, 이인용 목사 그리고 장위현 감리사.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마치 악의 화신으로 보는 불찰을 행하지 말고, 서로 존중하며 터놓고 어려움을 토로하며, 불가능해 보이는 힘들고 어려운 일을 인내심을 가지고 해낼 때, 우리는 그토록 바라는 진정한 일치를 이룰 수 있습니다.
교단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에서 마지막날의 모습. 한인공동체 안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한인공동체의 고민과 방향 모색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이 통과된 이후, 한인공동체 안에서도 한인총회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으려는 움직임과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