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평화위원회 보고 영상

개체교회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 서둘러야

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진행되는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캐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한국인의 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한국인의 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개체교회
김정호 목사가 1997년부터 2015년까지 18년간 섬겼던 아틀란타한인교회의 모습. 김정호 목사는 이 기간 동안 아틀란타한인교회를 미주 최대 한인교회의 하나로 성장시켰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김정호 목사에 대한 고발 건 마무리되다

지난 3월 3일,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기획과 행정을 담당했던 김선필 부목사를 비롯한 일곱 명이 제출했던 김정호 목사와 김세환 목사 등에 대한 고발장으로 촉발된 사태가 9개월만에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