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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2018년 10월 19일, 조영진 감독이 LA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장단과 한인 감독들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조영진 감독이 2019년 특별총회를 마치고 교인에게 보낸 편지

우리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 함께 기도하면서 분별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교단
김평안 목사와 화이트피쉬베이 연합감리교회 사역자들, 사진 제공 화이트피쉬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와 나의 신앙고백

저는,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든 이를 환대하는 연합감리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교단
연합감리교회 2019년 특별총회 개회예배 광경. 사진 케이트 베리, UMNS.

2019 특별총회에서 부적격자 투표에 관한 논란

총회 진행을 맡았던 총회위원회는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입법기구인 총회에서 부적격자가 투표권을 행사했는지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