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교단
지난 7월 17일 열린, 서부 지역총회의 화상 특별연회 개회 예배에서 아리조나 주 메사에 소재한 레드마운틴 연합감리교회의 찬양대가 “예수님을 중심으로”라는 찬양을 부르고 있다. 서부와 동남부 지역총회는 최근 임시 지역총회를 열고, 교회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문제들을 논의했다. 사진은 서부지역총회의 화상연회 화면 갈무리.

동남부와 서부에서 임시 지역총회가 열리다

동남부 지역총회는 멤피스 연회와 테네시 연회가 통합된 테네시-서부 켄터키 연회를 승인하고, 서부 지역총회는 감독의 수를 줄이고, 사역을 재구성할 수 있는 가능성에 관해 논의했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역자로 섬기기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이 끝난 후 선교사역자가 되면, 연결된 선교지에서  ‘농업, 의료, 건축, 공예, 교육,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로,  2개월부터 많게는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섬길 수 있다. 사진 제공, 린 솔츠맨. 세계선교부.

선교지에서 자신의 달란트를 나눌 수 있는 선교사역자 프로그램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전 세계 지역 공동체에서 선교사로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자비량 선교사 교육을 시행한다. 올해는 9월과 12월에 두 번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