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개체교회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5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 대상이 된다. 사진 출처, 총회고등교육사역부.

2021년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 기금을 지금 신청하세요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1월 4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이 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사회적 관심
2018년 7월 26-28일 워싱턴 DC에 소재한 파운드리 연합감리교회(Foundry UMC)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코리아 평화 축제에서 정희수 감독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음 단계는?”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세계 교회와 한반도 평화 3

부활의 약속을 믿고 살아가듯, 우리는 눈으로 볼 수 없는 화해와 평화의 현실을 믿으며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자발적으로 평화의 담론을 만들어 평화를 저지하는 장애물을 제거해 나가야 한다.
선교
필리핀 유니온 신학교 졸업식 후, 더운 날씨에 맞춰 졸업식 가운이 아닌 사블라이 (Sablay)를 착용한 교수들과 최재형(맨 오른쪽 끝) 목사가 채플에 모였다. 사진 제공, 최재형 목사.

코로나 시대의 선교: 희년을 상상하라

교회는 팬데믹으로 인한 특정한 기간의 제한적 자유 및 현실의 위험에서도 하나님이 보여주신 시대의 표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성찰하여, 하나님의 선교를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