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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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랜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3년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2

2023년 새해를 맞아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연합감리교뉴스와 나눈 신년 대담 두 번째로, 격동하는 세상 속에 한인 교회와 한인 목회자들이 지향해야 할 바와 인권 및 한반도 평화에 대한 정희수 감독의 권면이 담긴 글이다.
개체교회
정희수 감독이 2022년 9월 29일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연례 회의 중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라는 세계선교부 구호와 세계지도가 붙여진 세계선교부 사무실 앞에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3년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1

2023년 새해를 맞아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연합감리교뉴스와 나눈 신년 대담의 첫 번째로, 새해 인사와 교단 탈퇴의 현 상황 및 그에 따른 한인교회의 사역 과제에 관한 글이다.
인권
2022년 9월 화성외국인노동자센터의 소장인 한윤수 목사가 센터를 방문한 김응선 목사에게 센터가 하는 일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3D돈말결한 태베필인스캄을 섬기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벗 한윤수 목사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건너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며, 한국의 민간 외교관 역할을 담당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벗 한윤수 목사의 이야기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