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개체교회
3월 15일 시카고예수사랑 연합감리교회의 예배 드리는 모습을 모은 콜라쥬. 제공, 조선형 목사.

코로나19 를 극복해 나가는 한인 교회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 시간이 일상에서 가족들과 '삶의 예배 혹은 생활 예배'를 연습하는 기회가 되고, 이 어려워 보이는 상황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본문에서
사회적 관심
COVID-19의 전자 현미경 이미지. 이미지 제공,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

코로나 19의 위협에 맞서는 법(feat 한인 교회들)

한인 교회들이 코로나 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온라인 예배와 교육을 하기 시작했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다음 주로 예정된 행사를 취소했다.
교단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또한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는 16인의 중재 팀이 합의한 내용이며, 이를 이행할 법안은 추후 제출될 예정이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 2020총회에 제출된 교단의 미래에 관한 안건들과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를 정리 비교한 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