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정희수 감독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부어주신 소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우리와 한 지체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 민족을 위해 소망 중에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개체교회
최재형 목사가 필리핀 유니온 신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최재형 목사.

희년 정신으로 재해석하는 기독교 선교 1

최재형 목사의 성경이 말하는 희년과 희년이 가르치는 토지 소유권 및 기독교 선교와의 연관성에 관한 시리즈 중 첫 번째 글이다.
개체교회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 찬양단이 2022년 4월 25일 열린 한인교회총회 연차 대회 개회 예배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불확실한 미래를 분별하는 시간을 가지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는 4월 25-28일 달라스에서 연차총회를 열고 한인 교회의 미래를 향한 다양한 토론과 집회 등을 가졌다. 이를 총정리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