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사회적 관심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행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과천영광교회 성가대가 줌을 이용해, “오소서, 평화의 왕” 찬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유튜브 화면 캡처.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회협의회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11개 국가의 교회협의회가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을, 정희수 감독은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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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200만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영적 지도력을 발휘하는 연합감리교회 감독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총감독회 회의, 화상회의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이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화상회의를 갖는데, 첫날과 셋째 날 회의는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