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신학
평화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샬롬은 인류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선한 창조물 사이의 조화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사진, 루스투 보즈쿠스의 사진, 픽사베이 제공.

성서에서 말하는 평화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평화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단어인 “샬롬”은 평온과 갈등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사람들 그리고 피조물 간의 올바른 관계에서 오는 결과를 의미합니다.
개체교회
교단 탈퇴에 관한 입장 표명에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PSKUMC 홈페이지 캡처.

교단 분리 이후의 한인공동체를 선언한 PSKUMC

지난 3월 9일 발족한 PSKUMC는 개교회가 지닌 여러 형편으로 인해, 교단 탈퇴에 대해 (반대) 입장 표명을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는 설립 취지를 담은 서신을 보냈다.
개체교회
서버지니아주 밸리퍼니스에 소재한 뉴호프밸리 연합감리교회 예배에서 엘리자베스 노츠 양이 헌금 바구니를 돌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예배가 중단되고, 사업장들은 문을 닫는 이 시기에 교회들은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파일 사진.

대유행병으로 인한 교회의 재정적 도전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병으로 인해 교회들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연합감리교회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