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역자로 섬기기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이 끝난 후 선교사역자가 되면, 연결된 선교지에서  ‘농업, 의료, 건축, 공예, 교육,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로,  2개월부터 많게는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섬길 수 있다. 사진 제공, 린 솔츠맨. 세계선교부.

선교지에서 자신의 달란트를 나눌 수 있는 선교사역자 프로그램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전 세계 지역 공동체에서 선교사로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자비량 선교사 교육을 시행한다. 올해는 9월과 12월에 두 번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선교
제자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마감일은 9월 1일이다. 그래픽 출처, 연합감리교 제자사역부.

소수민족과 소수인종 교회의 사역을 돕는 기금을 신청하세요

제자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 교회의 예배를 비롯한 소그룹과 청지기 사역 및 리더쉽 훈련과 영성 훈련 등을 위해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기금 신청 마감일은 9월 1일이다.
교단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역에 관한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진은 총회 개회와 폐회에 사용된 화면 갈무리.

2021년 한인총회 뜨거운 토론과 함께 마무리 되다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사역과 연대기관 보고 및 정기총회의 시간으로 채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