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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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사회생활원칙은 산모와 태아의 생명과 존엄성을 존중한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2: 낙태와 입양

연합감리교회는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임산부와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이가 예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선교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선교 협력을 위한 회담이 2022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세계선교부 본부에서 열렸다.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를 위해 협력하기로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은 8월 15일부터 사흘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세계선교부 본부에서 선교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회담을 개최했다.
개체교회
사진,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 페이스북 갈무리.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대비하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위원회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는 2022년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뉴저지 베다니 연합감리교회에서, “포스트 팬데믹은 새로운 선교의 기회다”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