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교단
한인 공동체 지체들인 한인연합감리교 선교협의회와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한인 2, 3세가 중심이 된 NEXUS와 한인교회총회 등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남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일 - 5월 2일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역은 계속된다: 2019 여름 한인 공동체의 다양한 사역들

2019년 여름, 한인 공동체 지체들인 한인연합감리교 선교협의회와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한인 2, 3세가 중심이 된 NEXUS와 한인교회총회 등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가졌다.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
선교
젊은이들이 <크라이스트웨이연합감리교회>의 친교실을 가득 채웠다. 한때, 이 교회는 부족한 재정 지원을 걱정했지만, 이제 그들은 늘어나는 교인들을 수용할 수 있는 주일학교 교실과 주차 공간 부족을 해결을 걱정한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난민 교회인 몽족 교회가 또 다른 난민 교회를 개척하다

난민으로 시작한 몽족 교회가 또 다른 난민인 콩고 교회 교인들에게 위한 사역을 통해 예배를 드리고, 영적인 성장과 육신과 정신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