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미원주민 선교 개발과 강화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교단
총회재무행정위원회의 총무인 모세즈 쿠마가 지난 1월 내쉬빌에서 열린 2020년 총회 브리핑에서 교단의 2021-24년도 예산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2020년 총회와 교단 재정의 미래

총회에서 어떤 결정이 난다 해도 기금의 부족은 피할 수 없을 것다. 따라서 연합감리교회의 불확실한 4개년 예산을 짜는 일은 한층 더 복잡해졌다.
교단
아이다호 보이스의 보이스 연합감리교회 교인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교단 헌금 최악은 면해

2019년 선교분담금 헌금액 비율은 최근에 비해 낮았지만, 하락 폭은 당초 예상만큼 심각하지 않았다.
개체교회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5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 대상이 된다. 사진 출처, 총회고등교육사역부.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기금을 지금 신청하세요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5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