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문화가정 전국협의회 목회자 모임

존경하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이중문화가정전국협의회 회원 교회, 목회자 여러분, 2011년 새해를 맞이하여 교회와 여러분의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11년 이중문화가정전국협의회 평신도 영성훈련이 9월 20-23일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립니다. 이를 위해 총회 여러 기관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며, 목회자 모임을 가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한인총회가 열리는 4월 워싱톤에서 열릴 목-금 1박 2일로 이가전 모임을 가지게 됩니다. 이중문화가정사역에 관심을 가진 교회와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이중문화가정 전국협의회 모임

날짜: 2011년 4월 28일(목) - 29일(금)
(목요일 오후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숙식은 이가전에서 준비합니다)

장소: 와싱톤한인교회

한인총회 일정이 마치는 대로 바로 모일 예정입니다. 참석하실 목회자들은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박용규 목사 pyk310@hotmail.com, 전화 253-228-0882

자료제공: 이중문화가정 전국협의회 회장 박용규 목사
올린날: 2011년 2월 7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lated Articles

이중문화가정교회 전국협의회 평신도 영성훈련

다문화 섬김
이성호 목사(뒷줄 오른쪽 끝)가 교인들과 점심을 함께한 후. 사진 제공, 이성호 목사.

타인종 목회를 CRCC Ministry Network라고 부르자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되어 열방의 아버지 되었고, 사래가 사라가 되어 열방의 어머니 되었으며,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과 씨름하는 자가 되었듯이, 다양한 목회를 하는 한국계 목회자들도 이름을 바꾸고 교단의 주역이 되고 미국의 주축이 되기를 바라며 이 제안을 드린다.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남북 교회 대표들 한반도 평화의 불씨를 살리려 노력

2019년 12월 2-3일 중국 선양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의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의 실행위원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조선그리스도련맹(KCF) 대표단과 WCC의 EFK 실행위원들이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를 논의했다.
교단
독일의 하랄드 루커트(Harald Rückert) 감독은 “해외지역총회 감독들은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을 장려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라고 11월 3-6일 열린 총감독회의가 끝날 무렵 이를 발표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해외지역총회 감독들 <미국지역총회>안 지지 선언

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필리핀의 감독들이 미국 내 문제를 다루기 위한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건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