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문화가정교회 전국협의회 평신도 영성훈련

한인연합감리교회 이중문화가정교회 동역자 여러분과 가정 그리고 섬기시는 교회 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지금까지 이중문화가정 사역에 수고하신 목회자 여러분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6회 이중문화가정교회 전국협의회 평신도 영성훈련이 2011년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한동수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한미연합감리교회(콜로라도 스프링스, 콜로라도)에 개최됩니다. 이번 영성훈련은 이중문화가정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귀한 영적 도전의 시간, 특별강의를 통해 이중문화가정에 대한 바른 이해, 다양한 사역의 가능성을 배우는 귀한 훈련이 될 것 입니다.

일시: 2011년 9월 20일(화)-23일(금)
강사: 하근수 목사 (동탄시온교회)
장소: 한미연합감리교회 (한동수 목사), 이메일 tongsoohan@hotmail.com
        교회 Korean American UMC, 전화 719-570-0300
         4550 Carefree Circle N. Colorado Springs, CO 80917
        숙소 Candlewood Suites, 전화 719-590-1111
         6450 N.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8
회비: $ 150 (4인1실) $ 250 (2인1실), 숙박을 하지 않을 경우 $ 50
       Checks payable to NAKUMCBF

회원교회 연회비 $200, 영성훈련을 위해 특별후원금을 부탁드립니다.

대회에 관한 문의는 회장 박용규 목사(253-228-0882)와 회계 한동수 목사(719-570-0300)에게 하시면 됩니다.

2010년 12월 20일
이중문화가정교회 전국협의회 회장 박용규 목사

자료제공: 류계환 목사, 래피드시티한인교회 SD
올린날: 2011년 1월 4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선교
아프리카와 아시아 여성 신학자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서울의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했다. 이 학교는 감리교 선교사인 메리 스크랜튼에 의해 1886년 설립되었다. (왼쪽부터 일레인 고, 엘비라 모이세스, 메모리 치코시, 룻 다니엘, 비유티 마엔자니스, 박희로, 마아라잇조 무탐바라, 캐시 아미스테드, 엘리자베스 타피아, 유연희. 전면 :헬레나 구이디오네, 이현주)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 새 길을 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이 여성의 눈으로 성서를 해석하고, 성, 인종, 계급 등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나누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모였다.
선교
9월 5일, 해안 경비대원이 HC-144대양경비 항공기에 탑승한 민간인과 대화하고 있다.  마이애미에 기지를 둔 이 헬기 수송기는 허리케인 도리언으로 피해를 당한 열 명의 주민을 마쉬 하버에서 바하마의 낫소로 이동시켰다. 사진 제공 미 국방부.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 바하마 구호활동 개시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는 허리케인 도리안이 강타한 그랜드바하마섬과 아바코섬의 생존자들을 돕기 위해 바하마 감리교인들과 연대하여 구호활동을 시작했다.
사회적 관심
11살의 포르티아 카수소는 짐바브웨 무레바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부흥회 기간에 새로운 손으로 작동하는 휠체어를 시험해 보고 있다. 휠체어 보내기 운동은 교단의 짐바브웨 서부연회에 의해 활성화되고 있다. 사진 제공 타우라이 엠마누엘 마포로 목사, UM News.

짐바브웨 농촌 소녀에게 문을 열어준 휠체어

11살의 포르티아 카수소에게 감동받은 니와티와 감독은 지역 목사들에게 그녀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