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문화가정교회 전국협의회 제5회 평신도영성훈련

2011년 9월 20-23일, 한미연합감리교회, Colorado Springs, CO

제5회 이중문화가정교회 전국협의회 평신도 영성훈련이 2011년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한동수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한미연합감리교회(콜로라도 스프링스, 콜로라도)에 개최된다. 평신도 영성훈련은 이중문화가정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영적 도전이 되고, 말씀과 특별강의를 통해 이중문화가정에 대한 바른 이해, 이중문화가정 사역의 다양성을 배우는 대회가 될 것이다.

일시: 2011년 9월 20일(화)-23일(금)
강사: 하근수 목사 (동탄시온교회)
장소: 한미연합감리교회 (한동수 목사)
        Korean American UMC
        4550 Carefree Circle N.
        Colorado Springs, CO 80917
전화: 719-570-0300
이메일:tongsoohan@hotmail.com

대회에 관한 문의는 회장 박용규 목사(253-228-0882)와 서기 류계환 목사(605-877-2040)에게 하면 된다.

자료제공: 류계환 목사, 래피드시티한인교회 SD rckcsd@hotmail.com
올린날: 2010년 9월 22일

개체교회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인 이철구 목사가 2019년 4월 29일-5월 2일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교회총회의 입장을 밝힌다

지난 10월 7일, 연합감리교뉴스에 기고한 이성호 목사의 글 ‘어느 타인종목회자가 <한인교회총회>에게’에 대한 <한인교회총회>의 입장을 밝힌다.
사회적 관심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레이니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소명이다

최근 세계감리교협의회는 보갈과 레이니에게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평화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 중 ‘기도의 날’에 필리핀 대의원들이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0년 총회에 교단 분리를 반대하고, 교단 일치를 촉구하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 중 ‘기도의 날’에 필리핀 대의원들이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0년 총회에 교단 분리를 반대하고, 교단 일치를 촉구하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 교단 분리 반대안 제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최초로 등장한 이 입법안은 사역 현장의 현실적 차이를 반영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로 교회 구조를 재구성할 것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