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문화가정교회 전국협의회 제5회 평신도영성훈련

2011년 9월 20-23일, 한미연합감리교회, Colorado Springs, CO

제5회 이중문화가정교회 전국협의회 평신도 영성훈련이 2011년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한동수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한미연합감리교회(콜로라도 스프링스, 콜로라도)에 개최된다. 평신도 영성훈련은 이중문화가정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영적 도전이 되고, 말씀과 특별강의를 통해 이중문화가정에 대한 바른 이해, 이중문화가정 사역의 다양성을 배우는 대회가 될 것이다.

일시: 2011년 9월 20일(화)-23일(금)
강사: 하근수 목사 (동탄시온교회)
장소: 한미연합감리교회 (한동수 목사)
        Korean American UMC
        4550 Carefree Circle N.
        Colorado Springs, CO 80917
전화: 719-570-0300
이메일:tongsoohan@hotmail.com

대회에 관한 문의는 회장 박용규 목사(253-228-0882)와 서기 류계환 목사(605-877-2040)에게 하면 된다.

자료제공: 류계환 목사, 래피드시티한인교회 SD rckcsd@hotmail.com
올린날: 2010년 9월 22일

교단
화해사역네트워크(Reconciling Ministry Network)와 감리교인연합(Uniting Methodist) 그리고 주류연합감리교회(Mainstream UMC) 등의 연합체인 유엠씨넥스트(UMCNext)는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한다.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유엠씨넥스트가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하다.
선교
위스콘신연회 정희수 감독(왼쪽 중앙)이 연합감리교회 중북부와 동북부지역총회 단기선교팀이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 난징의 애덕출판사(Amity Printing Press)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애덕출판사는 2억 권째 성경을 인쇄할 예정이며, 정 감독은 이 행사에 지도자 중 한 명이다. 사진 제공, 데이빗 뉴하우스 목사.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다

북중부지역총회와 북동부지역총회의 단기선교단이 평화와 친선을 위한 중국 선교여행을 통해 중국교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돌아왔다.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