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4월 12-15일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김정호 목사)는 2010년 4월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 "2010 New Jersey 총회"를 개최한다. "일천교회, 십만제자"라는 주제로 뉴져지연합교회(나구용 목사)와 Hilton Hasbrouck Heights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이성현 목사, 신경림 목사, 정희수 감독이 저녁 집회 설교자로 나선다. 특히 여성목사 안수 25주년과 타인종목회 매뉴얼 출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한인목회강화협의회(사무총장 장학순 목사)에서 출간한 "만나고 싶습니다(소그룹 리더 세우기)"를 비롯한 다양한 워크숍이 준비되어 있다. 등록에 관한 문의는 이창민 목사(Tel. 214-206-6789, E-Mail [email protected])로 하며 된다.

자료제공: 이창민 목사,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서기 TX
올린날: 2010년 1월 4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2019년 4월 남부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총회에 참석한 김웅민 목사와 김정혜 사모.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미래를 고민하는 한인 교회에 드리는 고언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데, 여론조사에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성서적인 가르침에 충실하려는 분들의 진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서두르지 말고 우리가 처한 상황도 고려하고, 융통성을 가지고 2024년까지 선택을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교단
1월 13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 작성자들의 패널 토론회에서 중재 팀을 이끈 케네스 파인버그 변호사가 의정서가 작성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공동체와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

한인 공동체와 연관성이 있는 의정서 내용과 한인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타인종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여성 목회자, 총회 대의원으로 선출된 한인 목회자 그리고 한인 2세의 반응.
교단
2019년 위스컨신 연회 중 위스컨신 연회 소속 지역감리사들과 함께한 정희수 감독. 사진 출처, 위스컨신 연회 페이스북.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3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세 번째. 정희수 감독이 주재하는 위스컨신 연회의 사역과 2020년의 바람을 담은 신년 대담의 마지막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