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4월 12-15일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김정호 목사)는 2010년 4월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 "2010 New Jersey 총회"를 개최한다. "일천교회, 십만제자"라는 주제로 뉴져지연합교회(나구용 목사)와 Hilton Hasbrouck Heights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이성현 목사, 신경림 목사, 정희수 감독이 저녁 집회 설교자로 나선다. 특히 여성목사 안수 25주년과 타인종목회 매뉴얼 출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한인목회강화협의회(사무총장 장학순 목사)에서 출간한 "만나고 싶습니다(소그룹 리더 세우기)"를 비롯한 다양한 워크숍이 준비되어 있다. 등록에 관한 문의는 이창민 목사(Tel. 214-206-6789, E-Mail [email protected])로 하며 된다.

자료제공: 이창민 목사,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서기 TX
올린날: 2010년 1월 4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총감독회의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독회장인 이철 감독이 공공신학에 대해 강의한 릭 엘젠디 교수에게 질의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기감 감독회의의 공공신학과 웨슬리안 전도에 관한 열띤 토론

11월 11일 시작된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의의 워싱턴DC 리더십 정상회의가 웨슬리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공공신학과 웨슬리안 전도에 관한 토론을 끝으로 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총감독회의
11월 9일 오후 메릴랜즈주 엘리코트시티에 소재한 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진행된 워싱턴 DC 리더십 정상회의는 메릴랜즈주 역사상 첫 아시아계 미국인 퍼스트레이디인 유미 호건(한국 이름: 박유미) 여사의 삶과 신앙 여정에 관한 진솔한 간증으로 감독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달군 시간이었다. 사진은 호건 여사가 감독들과 질의 응답하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유미 호건 여사, 간증으로 워싱턴DC 리더십 정상회의를 뜨겁게 달구다

11월 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의의 감독들은 워싱턴 DC에 소재한 웨슬리 신학대학원과 메릴랜드주 엘리코트에 소재한 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를 오가며,워싱턴DC 리더십 정상회의의 이틀째 일정을 마쳤다.
총감독회의
11월 8일, 웨슬리 신학대학원에서 드린 개회 예배를 마치고, 웨슬리 동상 앞에 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의 소속 감독들과 신경림 부총장.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기감 감독회의의 워싱턴 DC 리더십 정상회의 첫날 모습 스케치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이끄는 감독회의에 속한 현역 감독 13인 전원이 참석한 <워싱턴 DC 리더십 정상회의>가 11월 8일 워싱턴 DC에 소재한 웨슬리 신학대학원에서 개회 예배를 필두로 일정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