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4월 12-15일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김정호 목사)는 2010년 4월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 "2010 New Jersey 총회"를 개최한다. "일천교회, 십만제자"라는 주제로 뉴져지연합교회(나구용 목사)와 Hilton Hasbrouck Heights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이성현 목사, 신경림 목사, 정희수 감독이 저녁 집회 설교자로 나선다. 특히 여성목사 안수 25주년과 타인종목회 매뉴얼 출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한인목회강화협의회(사무총장 장학순 목사)에서 출간한 "만나고 싶습니다(소그룹 리더 세우기)"를 비롯한 다양한 워크숍이 준비되어 있다. 등록에 관한 문의는 이창민 목사(Tel. 214-206-6789, E-Mail changmin@hotmail.com)로 하며 된다.

자료제공: 이창민 목사,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서기 TX
올린날: 2010년 1월 4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관련

사회적 관심
아틀란타 그레이스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에서 폐회 예배 중 대표들과 참석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 뉴욕 플러싱 제일연합감교회 김정호 목사, 아틀란타 한인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목사, 연합감리교회 위스컨신 연회 정희수 감독.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원탁 회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긴급 제안

감리교회 주도로 모인 종교지도자들은 한반도의 70년의 분단을 끝내기 위한 노력이 시급함을 호소했다.
사회적 관심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가 아틀란타에 소재한 카터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참석자들에게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이 모임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카터, 한국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치하하다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이 아틀란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개막 연설에서 여러 감리교단 대표들과 에큐메니컬 단체들이 벌이는 평화 노력을 치하했다.
총회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장단과 세 명의 감독(왼편부터 조영진, 정희수, 박정찬 감독)이 LA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회의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한인감독들이 2019년 총회를 앞두고 한인교회에게 전한 고언

한인교회, 신실하고 건강한 영적 싸움을 통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꿈으로 깨어나라고 도전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