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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교단
지난 12월 3일 뉴저지 갈보리교회에서 왼쪽 세 번째부터 뉴저지 연회의 쟌숄 감독,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 북일리노이 연회의 샐리 딕 감독, 서스케하나 연회의 박정찬 감독, 은퇴 감독인 조영진 감독 등 5명의 감독과 한인총회 전/현직 회장단과 임원들, 그리고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대안위원회 위원들이 모여 특별총회 현안에 대한 토론을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 감독들 한인총회와 미래를 향한 고민을 함께 나누다

<하나의 교회 플랜>에 대한 한인총회의 우려와 한인교회의 미래에 대한 감독들의 생각을 함께 나눴다.
총회
연합감리교 한인총회는 각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을 대상으로 한 인간의 성에 관한 설문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한인 교회의 방향을 정하는 데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Photo by Pixel2013, courtesy of Pixabay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인간의 성(Human Sexuality)에 대한 설문 조사를 준비하다

연합감리교 한인총회는 동성애를 비롯한 인간의 성에 대한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약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적 관심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더햄에 소재한 시티웰 연합감리교회의 웹사이트에 걸린 사무엘 올리비아-브루노의 가족 사진. 그는 시티웰 교회에 12년 동안 출석한 교인이다. 지난 11월 23일 이민국 직원과의 약속을 위해 이민국 사무실에 갔다가 체포되었다. 이미지 제공 시티웰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sanctuaryatcitywell.org.

연합감리교인들, 서류미비 이민자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체포되다

사무엘 올리버-브루노는 11개월 동안 연합감리교회에서 도피처 삼아 머물다 이민국 관리들과의 약속을 위해 이민국 사무실에 갔다가 체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