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인종평등선교주일(Human Relations Day)

인종평등선교주일은 연합감리교회가 다 함께 지켜오는 특별선교주일 중의 하나이다. 이 특별주일은 전국적인 차원에서 사회 병리 현상을 고쳐나갈 것을 목적으로 사회적인 활동과 경각심을 높이려 한다. 헌금으로는 지역사회 개발사업과 연합감리교회 자원봉사사업(UMVS), 청소년 범죄자 재활사업(Youth Offender Rehabilitation Program)을 지원하게 된다.

연합감리교회 칼렌다에서는 마틴루터 킹 주니어 탄생 기념일 직전 주일을 인종평등선교주일로 지정하고 있지만, 각 교회에서 적당한 주일을 골라 지킬 수도 있다. 온라인 기부는 이곳에서 가능하다.

수표를 보낼 경우: 노트란에 인종평등선교주일(Human Relations Day)을 명시한다.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올린날: 2011년 1월 6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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