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말한다’ 코너에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쉬빌 공보부에서 인사 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섬기는사람들' 잡지 '나는 이렇게 말한다' 코너에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백제한이 있지만 가능한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담고자 하오니 아래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50 Words (다섯 줄) 이내로 6월 20일까지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왕따 문제 어떻게 할까?'
• '예배, 이것 만은 바꿨으면'
• '자녀와 이런 시간 꼭 가지세요(Paternal/Maternal Bucket List)'

왕따 문제에 대한 경험이나 사례를 통해 크리스천과 교회가 어떻게 이 문제를 대처하고 해결해 갈 수 있는지,
예배 순서나 형식에서 바꿨으면 하는 것 또는 꼭 넣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아버지, 어머니, 혹은 부모로서 자녀를 위해 꼭 해주어야 할 것 또는 자녀와 함께 꼭 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는지?

물음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도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왕따 문제는 유스그룹을 통해 어떤 사역이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고, Paternal/Maternal Bucket List 같은 경우는 부모자녀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아이들과 캠핑을 떠나든지 운동을 가르친다든지 하는 것들을 생각할 수 있겠지요.

내용을 보내실 때, 이름, 교회, 거주지(City & State)도 같이 보내주세요.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섬기는사람들 편집인
김광기 목사 드림

올린날: 2010년 6월 16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다문화 섬김
이성호 목사(뒷줄 오른쪽 끝)가 교인들과 점심을 함께한 후. 사진 제공, 이성호 목사.

타인종 목회를 CRCC Ministry Network라고 부르자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되어 열방의 아버지 되었고, 사래가 사라가 되어 열방의 어머니 되었으며,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과 씨름하는 자가 되었듯이, 다양한 목회를 하는 한국계 목회자들도 이름을 바꾸고 교단의 주역이 되고 미국의 주축이 되기를 바라며 이 제안을 드린다.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남북 교회 대표들 한반도 평화의 불씨를 살리려 노력

2019년 12월 2-3일 중국 선양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의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의 실행위원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조선그리스도련맹(KCF) 대표단과 WCC의 EFK 실행위원들이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를 논의했다.
교단
독일의 하랄드 루커트(Harald Rückert) 감독은 “해외지역총회 감독들은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을 장려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라고 11월 3-6일 열린 총감독회의가 끝날 무렵 이를 발표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해외지역총회 감독들 <미국지역총회>안 지지 선언

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필리핀의 감독들이 미국 내 문제를 다루기 위한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건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