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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박희로 목사가 2018년 7월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오하나 총회에서 설교하고 있는 모습. 박 목사는 인터뷰에서 “우리의 소명이자 우리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그럼에도 불구하고(in spite of) 누군가를 사랑하기로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기로

박희로 목사는 여성 목회자와 타인종 목회자들의 목회가 풍성해지고, 목회자 가정이 행복해지고, 회중으로부터 제대로 보살핌을 받으며, 인정받는 목회를 하도록 돕고 싶다고 말한다.
교단
황인숙 목사는 일리노이 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정회원 목사로, 30년 동안 지역 교회의 목사와 감리사로 섬기다가 2018년에 일리노이주 카본데일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은퇴했다. 사진 제공 황인숙 목사.

우리는 장벽을 무너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

우리는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배척받는 사람들과 연대하고, 장벽을 무너 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다.
교단
아이오와연회 센트럴지방 감리사 전희천 목사. 사진 제공 전희천 목사.

아이오와연회의 센트럴지방 감리사 전희천 목사, 공개 사과문 발표

아이오와연회 센트럴지방의 감리사인 전희천 목사가 6월 6일 자신이 감리사회의 일원으로 성소수자인 블래델 목사를 고발하는 문서에 서명한 과거를 고백하고 공개사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