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바꾸십시오!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정희수 감독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부어주신 소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우리와 한 지체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 민족을 위해 소망 중에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개체교회
이웃과 아주 밀접하게 서 있는 후러싱제일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후러싱제일교회의 교인들에게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 살지만, 인심 좋은 재래시장처럼, 한 줌 더 얹어주는 ‘덤’ 인심과 ‘정(情)’이 넘친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대형 이민 교회의 부목사로 살아가기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 살지만, 인심 좋은 재래시장처럼, 한 줌 더 얹어주는 ‘덤’ 인심과 ‘정(情)’이 넘치는 후러싱제일교회 교인들과 부대끼며 부목사로 섬기고 있는 박영관 목사의 이야기.
개체교회
사진, 영화 ‘미나리’의 포스터.

미나리와 조병우 목사의 40년 이민 목회

미나리 영화를 통해, 조병우 목사는 자신의 이민 목회 40년을 되돌아보며, 첫 목회지였던 아칸소를 방문한다. 자신의 교인이었던 영화 미나리의 감 독 아이삭 정 가족과의 인연과 목회자들을 만나며 느낀 소감을 담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