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바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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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목사가 LA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Drive-in)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이창민 목사.

거꾸로 자건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1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교회가 직면하게 될 개인주의의 심화와 공동체성의 약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건물 중심의 신앙생활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변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목회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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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 주 찰스톤 시티센터에 설치된 지밀루 메이슨의 작품 도약(Cabriole)의 후면.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팬데믹으로 인해 광야로 내몰려 얻은 신학적 반성

김영봉 목사의 “팬데믹으로 인해 광야로 내몰려 얻은 신학적 반성의 한 조각”을 연합감리교뉴스 독자들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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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덕 목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큰 창조 세계, 즉 생태계의 일부였다.”라고 말한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성서로 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생명 생태계, 하나님 나라는 계속된다

류재덕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바벨 생태계>와 <십자가의 생명 생태계>가 보이며, 그것에서 한층 더 나아가 헌신을 통해 <십자가 생태계>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케 될 것이라는 믿음까지 차오르게 하신다.”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