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협 회장 정희수 감독이 기감에 보낸 위로의 편지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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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연합감리교 공보부는 미국 내의 연합감리교인들이 가진 신학적 관점에 대해 설문을 시행했다. 하늘색은 “보수/전통주의자," 녹색은 "중도/중립주의자," 노란색은 "진보/자유주의자" 그리고 주황색은 "불확실"을 뜻한다. 도표 출처: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미 연합감리교인들과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의 설문 조사 결과 발표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미국 내 연합감리교인들이 가진 신학적 관점에 대한 설문에서 보수/전통적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했다. 연합감리교 한인총회의 대안위원회에서 1월 한 달 동안 성정체성과 한인교회의 장래에 대해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지지 여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교단
뉴저지 연회의 교회 법원은 2월 7일 곽지선 목사에 대한 모든 기소 내용에 무죄를 평결했다. 사진제공 곽지선 목사.

곽지선 목사는 무죄 !

곽지선 목사가 2월 5-7일 열린 재판에서 무죄 평결을 받는 것으로, 2년 8개월에 걸친 뉴저지연회가 곽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마무리되었다.
교단
지난 8월 2일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이 특별총회와 한인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한인교회연합회 결성을 준비하다

한인총회 대안위원회가 주최한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오픈 포럼에서 특별총회의 결정에 따른 한인교회에 미칠 영향과 향후 방향에 대한 대응을 위해, “(가칭)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연합회”의 발족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