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협 회장 정희수 감독이 기감에 보낸 위로의 편지기도문

교단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역에 관한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진은 총회 개회와 폐회에 사용된 화면 갈무리.

2021년 한인총회 뜨거운 토론과 함께 마무리 되다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사역과 연대기관 보고 및 정기총회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교단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둘째 날 집회가 ‘소통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화상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은 총회 이튿날 개회와 폐회에 사용된 화면 갈무리.

2021년 한인총회 이틀째, 소통과 비전의 시간을 갖다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둘째 날 집회는 ‘소통과 비전’을 주제로 한, 교단과 한인총회의 미래에 관한 토론과 보고의 시간이었다.
교단
2021년 한인총회가 목회자 214명이 등록하고 참여한 가운데 4월 13일 오후 4시(동부 시간)에 시작되었다. 사진은 줌으로 진행된 총회 장면 갈무리.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시작하다

2021년 한인총회가 “끝까지 이루실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4월 13일 오후 4시(동부 시간) 화상으로 첫날 집회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