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협 회장 정희수 감독이 기감에 보낸 위로의 편지기도문

선교
현혜원 목사가 평화학교에 참석해서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어린양이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은 창과 칼이 아닌 그의 심장에서 터져 나오는 붉은 피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피를 쏟으신 예수님이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은 그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지내실 때처럼, ‘자기희생’입니다.
선교
2018년 1월, 각 지방에서 온 제자훈련 핵심리더들이 자신들의 사명 선언문을 만드는 모습. 사진 제공, 김영선 목사

탄자니아로 이끄신 손길과 순종의 열매 1

어린 시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시작된 김영선 목사의 신앙 여정 제 1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탄자니아의 선교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선교
11월 21일 애틀란타에 소재한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세계감리교협의회가 선정한 2019년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레이니 대사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고 평가받는 제임스 레이니 전 미국 대사가 세계감리교협의회가 수여하는 2019년 평화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