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협 회장 정희수 감독이 기감에 보낸 위로의 편지기도문

관련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가한 대의원 중 4명이 한자리에 섰다. 왼쪽부터 박종우 감리사, 임우재 목사, 이인용 목사 그리고 장위현 감리사.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마치 악의 화신으로 보는 불찰을 행하지 말고, 서로 존중하며 터놓고 어려움을 토로하며, 불가능해 보이는 힘들고 어려운 일을 인내심을 가지고 해낼 때, 우리는 그토록 바라는 진정한 일치를 이룰 수 있습니다.
교단
2018년 12월 3일 뉴저지 갈보리교회에서 열린 한인 총회와 감독들과의 만남에서 한인총회 대안위원회의 위원장인 김태준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안도와 혼란 그리고 불투명한 교단의 미래와 한인교회

특별총회가 교단의 어려운 상황을 종결시킬 것으로 기대했는데, 오히려 더욱더 어렵고 불투명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학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강의하는 정희수 감독.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사막을 지날 때(Going Through the Desert)

35년의 역사를 가진 <영성형성 아카데미>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영성형성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영적인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