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이전 블로그와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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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
김선중 목사(오른쪽)와 정희수 감독이 2018년 12월 대강절 첫 주일을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김선중 목사.

누가 내 예수를 훔쳐갔는가?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함께 고통받는 사랑” 그리고 부활을 통해 확증된 그 사랑에 사로잡힌다면, 생명을 품어내는 사랑의 삶을 사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교단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대사역협회의 미국총회 제안과 한인공동체 한인총회의 구조 변화 요구

연대사역협의회는 미국총회(US Central Conference)를 요구하는 안건을 2020년 총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한인총회 역시 새로운 구조와 조직을 요구받고 있다.
개체교회
시카고 플라스키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는 평균 연령 80세의 한인들로 구성된 하모니카 합주단이 Englewood-Rust UMC Choir Music Festival에서 공연 후 교인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그레이스 오 목사, 잉글우드 러스트 연합감리교회.

나의 걸음을 인도하는 자

잉글우드-러스트교회로 파송 받은 후, 나는 교회와 교인들에게 희생과 사랑을 다짐하였는데, 섬김과 사랑을 받은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