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전국지도자대회 사진보러 가기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
선교
젊은이들이 <크라이스트웨이연합감리교회>의 친교실을 가득 채웠다. 한때, 이 교회는 부족한 재정 지원을 걱정했지만, 이제 그들은 늘어나는 교인들을 수용할 수 있는 주일학교 교실과 주차 공간 부족을 해결을 걱정한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난민 교회인 몽족 교회가 또 다른 난민 교회를 개척하다

난민으로 시작한 몽족 교회가 또 다른 난민인 콩고 교회 교인들에게 위한 사역을 통해 예배를 드리고, 영적인 성장과 육신과 정신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선교
한인연합감리교회선교협의회의 2017년 코스타리카 선교대회의 모습, 사진 이승필 목사, UMCom

2019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두 달 앞으로

선교협의회는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멕시코 유카탄반도의 메리다 지역 선교대회 참가 신청이 아직 가능하며,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함께하자며 참여를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