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전국지도자대회 사진보러 가기

개체교회
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사모를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열렸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 아름답고 아름답다

지난 3월에 열린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첫 번째로 버지니아주 래드밸리 연합감리교회 홍사랑 사모의 글이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정희수 감독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부어주신 소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우리와 한 지체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 민족을 위해 소망 중에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개체교회
최재형 목사가 필리핀 유니온 신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최재형 목사.

희년 정신으로 재해석하는 기독교 선교 1

최재형 목사의 성경이 말하는 희년과 희년이 가르치는 토지 소유권 및 기독교 선교와의 연관성에 관한 시리즈 중 첫 번째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