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콩고민주공화국 부카부의 이람보 연합감리교회 병원에서, 조산사 마리 망가 디코마(Marie Manga Dikoma)가 청진기의 일종인 피나드 혼을 이용해, 세실리 이아투의 태아 심장 소리를 듣고 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1

연합감리교회는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의료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역과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체교회
2022년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동안  제1회 <사모를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를 마치고, 리더십 팀의 일원이었던 이초향 사모의 글이다. 사진은 5일간 진행된 아카데미의 주제와 강의 모습을 콜라주한 것이다. 제공, 이초향 사모.

사모를 위한 첫 영성형성 아카데미를 마치고

제1회 <사모를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를 마치고, 리더십 팀의 일원이었던 이초향 사모가 감사의 소감을 적은 글이다.
청장년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 회원들이 예배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신도 리더쉽으로 청년 사역을 부흥 성장시키다

사역자를 초빙하는 대신 청년 사역에 소명을 가진 헌신된 평신도 한 명이 단 한 명 남았던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를 어떻게 부흥 성장시켰는지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