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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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황인숙 목사는 일리노이 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정회원 목사로, 30년 동안 지역 교회의 목사와 감리사로 섬기다가 2018년에 일리노이주 카본데일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은퇴했다. 사진 제공 황인숙 목사.

우리는 장벽을 무너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

우리는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배척받는 사람들과 연대하고, 장벽을 무너 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다.
개체교회
지난 4월 29일-5월 1일 열린 한인총회 기간 중 별도의 모임을 가진 <한인교회총회>에서 <한인교회총회> 회장인 이철구 목사가 회의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한인교회총회>.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활동 시작

지난 3월 4알 발족한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가 전국의 한인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월간 e-뉴스레터(e-newsletter)를 발송하고, 강단교류 신청을 받고 있다.
선교
한인연합감리교회선교협의회의 2017년 코스타리카 선교대회의 모습, 사진 이승필 목사, UMCom

2019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두 달 앞으로

선교협의회는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멕시코 유카탄반도의 메리다 지역 선교대회 참가 신청이 아직 가능하며,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함께하자며 참여를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