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사진

인종차별
코로나19(COVID-19) 이미지. 사진 제공, 미 질병통제관리센터의 Unsplash. 2020.

연합감리교회 소수민족 지도자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바이러스’ 발언을 규탄하다

코로나19를 이유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이 공격당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로나19를 계속해서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자 소수민족 리더들이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개체교회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벨몬트 연합감리교회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비디오 생중계를 통해 집에서 예배하도록 권고한 후, 예배당의 대부분 자리가 비어진 채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와 기독교 예배

코로나19 시대의 예배, 특별히 온라인 예배의 의미, 그리고 헌금에 대한 신학적 고찰과 실제적인 적용에 대한 글이다.
개체교회
3월 15일 시카고예수사랑 연합감리교회의 예배 드리는 모습을 모은 콜라쥬. 제공, 조선형 목사.

코로나19 를 극복해 나가는 한인 교회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 시간이 일상에서 가족들과 '삶의 예배 혹은 생활 예배'를 연습하는 기회가 되고, 이 어려워 보이는 상황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본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