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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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
김선중 목사(오른쪽)와 정희수 감독이 2018년 12월 대강절 첫 주일을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김선중 목사.

누가 내 예수를 훔쳐갔는가?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함께 고통받는 사랑” 그리고 부활을 통해 확증된 그 사랑에 사로잡힌다면, 생명을 품어내는 사랑의 삶을 사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가한 대의원 중 4명이 한자리에 섰다. 왼쪽부터 박종우 감리사, 임우재 목사, 이인용 목사 그리고 장위현 감리사.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마치 악의 화신으로 보는 불찰을 행하지 말고, 서로 존중하며 터놓고 어려움을 토로하며, 불가능해 보이는 힘들고 어려운 일을 인내심을 가지고 해낼 때, 우리는 그토록 바라는 진정한 일치를 이룰 수 있습니다.
교단
2018년 12월 3일 뉴저지 갈보리교회에서 열린 한인 총회와 감독들과의 만남에서 한인총회 대안위원회의 위원장인 김태준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안도와 혼란 그리고 불투명한 교단의 미래와 한인교회

특별총회가 교단의 어려운 상황을 종결시킬 것으로 기대했는데, 오히려 더욱더 어렵고 불투명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