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UM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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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애틀란타 에모리대학의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찬양팀이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교단 분열의 우려 속에 세계 선교의 필요성 재확인

세계선교부는 감리교회 세계선교 200주년을 맞아, 애틀란타 에모리대학교 컨퍼런스 센터에서 부르심으로의 응답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열었다.
신앙 간증
김선중 목사(오른쪽)와 정희수 감독이 2018년 12월 대강절 첫 주일을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김선중 목사.

누가 내 예수를 훔쳐갔는가?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함께 고통받는 사랑” 그리고 부활을 통해 확증된 그 사랑에 사로잡힌다면, 생명을 품어내는 사랑의 삶을 사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교단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대사역협회의 미국총회 제안과 한인공동체 한인총회의 구조 변화 요구

연대사역협의회는 미국총회(US Central Conference)를 요구하는 안건을 2020년 총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한인총회 역시 새로운 구조와 조직을 요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