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특별총회 일정이 결정되다.

2019년 특별총회를 위한 총회준비위원회가 모임을 갖고 있다. Photo by Heather Hahn, UMNS.
2019년 특별총회를 위한 총회준비위원회가 모임을 갖고 있다. Photo by Heather Hahn, UMNS.

내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864명의 총회 대의원들은 짧은 시간 내에 엄청난 일을 처리해야만 한다.

그러나 대의원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지, 통상적으로 행해지는 여러 입법 분과들 사이의 사전 대화없이 결정은 (전체가) 함께 내리는 것이 것이다.

총회를 준비하기 위한 목회자와 평신도가 국제적으로 구성된 총회준비위원회는 하나의 입법위원회만을 두기로 했다. 그리고 모든 총회 대의원이 위원회에 참가하게 것이다.

총회준비위원회 위원들은 10 3 일부터 5일까지 연합감리교회 엡워스바이더씨 수양관에서 회의를 하고, 계획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결정은 2016 총회 대의원들이 승인한 회의 규정을 변경할 필요가 없다.

총회준비위원회는 “이런 결정의 기초가 되는 원칙은 한정된 시간 안에 대의원들이 온전히 참여하고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있도록 하는 공정성과 투명성이다”라고 결정의 논리적 근거를 말했다.

"우리의 희망은 거룩한 모임인 크리스천들의 회합이 성령의 임재를 체험할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입법기관인 총회는 보통 10 동안 열리지만,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총회는 2019 2 23-26일까지 3일간 열린다.

기간 동안 대의원들은 오랜 논쟁거리인 동성애에 관한 교회의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교착 상태로 인해 일부 교회는 이미 교단 탈퇴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교단의 장래는 어느 때보다 암울한 상태다.

총회준비위원회는 여러 면에서 교단을 대표한다. 위원 대다수는 2019 특별총회 대의원으로 동성애와 교회 일치에 관한 다양한 신학적 시각을 갖고 있다.

그런데도 하나의 입법위원회 안은 논의를 시작하자마자 위원들의 광범위한 지지를 받았다.

교단의 법률집인 장정은, 총회에 제출된 모든 청원서는 “입법위원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장정은 또한 총회 서기와 총회 총무의 협의로 25인으로 구성된 총회준비위원회에게 입법위원회 숫자를 결정할 권한을 준다. 

하나의 위원회만 있으면 투명성의 잇점을 가질 있다고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은 말했다.

테네시 연회의 대의원인 목사는 “총회를 향한 높은 수준의 불신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의 발언을 동시에 들을 있는 이러한 특별한 접근법이 불신을 덜어 준다고 생각한다" 말했다. 2016 년에, 총회 대의원들은 규칙을 가지고 사흘 동안 토론했다. 

총회준비위원회가 승인한 절차와 일정에 따라, 토요일인 2 23일은 기도와 준비의 날이 것이다. 그날은 교회 일치를 위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감독들의 "우리의 미래를 향한 기도 캠페인”으로 절정에 다다를 것이다.

총회의 첫날은 주일인 2 24일이다. 총회 대의원들은 2016 총회에서 교회의 일치를 추구할 방법을 찾는 권한을 부여받아 구성된 전진위원회의 보고를 듣게 된다. 그리고선 대의원들은 많은 안건 중에서, 대의원 대다수가 다루기를 원하는 안건들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기 위한 회의를 연다.

이날은 입법안을 수정하는 날이 아니라, 대의원들이 앞으로 나아갈 전반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날이다. 총회의 투표권이 없는 감독들은 이날의 토론을 주재할 것이다.

월요일인 2 25, 대의원들은 입법위원회로 모여 안건들을 수정하고 투표하게 된다. 대의원들은 2016년에 여러 위원회의 의장으로 선출되어 훈련받고 봉사한 사람들 중에서 입법위원장을 선출한다.

대의원들은 화요일인 2 26 , 총회장에서 2020 년에 예정된 다음 회기 총회를 포함하여 그들의 결정이 교단의 미래에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를 고려하는 것을 포함한 최종 투표를 것이다. 회의 역시 감독들이 주재하게 된다.

특별총회는 일정에 따라 짜여진 기도와 찬양과 예배로 시작하게 된다. 주제는 "하나님은 하실 있다"라고 예배와 음악을 총감독할 레이먼드 트랩은 말했다.

지금 현재까지 대의원들이 다뤄야 안건은 99건이다.

그중 48 개의 안건은 전진위원회의 보고서에 포함되어 있다. 위원회의 보고서에는 교회가 나가야 방향을 위한 가지 플랜이 들어있고, 플랜은 여러 개의 청원이 포함되어 있다.

그밖에 적절한 형식을 갖춘 51건의 청원서가 마감일까지 제출되었다. 그중 많은 안건은 교회의 미래를 위한 절충안들이다.

총회의 입법 과정에서 논의될 유효 안건들은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며, 영어와 프랑스어, 그리고 포르투갈어와 스와힐리어 공식 총회 언어로 번역되어, 대의원들에게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전진위원회의 보고서는 이미 가지 언어로 번역되었다.

추가된 51건의 청원 건이 특별총회에 대한 감독의 특별총회 요청의 목적과 "연관이 있다" 간주될 것인지도 남은 논란거리이다. 지난 7 총감독회의는 특별총회의 목적을 "총감독회의의 총회 소집의 목적에 맞는 전진위원회의 보고서를 처리하는 것으로 제한되어야 한다" 발표했다.

총회준비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일정에 의해 전진위원회의 보고서 외의 51건의 안건들은 자료조회위원회에서 검토하게 된다. 자료조사위원회가 제출된 청원서가 특별총회 소집 목적과 상관이 없다고 파악이 되면 안건은 상정이 취소될 것이다. 자료조사위원회의 결정은 총회의 공식 기록집인 데일리 크리스천 어드보케이트의 날의 보고서에 실릴 것이다.

자료조사위원회가 총회 소집 목적과 연관이 없다고 판단한 안건도 총회 대의원의 3분의 2 찬성이 있으면 원상복구시킬 있다.

자료조사위원회의에는 5개의 빈자리가 있고, 감독들은 자리를 채워줘야 한다. 후에 위원회가 모임을 가질 것이다.

2019 총회를 앞두고 가진 다른 문제는 교단의 최고 사법기관인 사법위원회가 전진위원회의 보고서에 포함된 3개의 플랜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이다. 감독들은 사법위원회에게 <하나의 교회 플랜> <전통주의 플랜> 그리고 <연대적 총회 플랜> 교회의 헌법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미리 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헌법을 변경하려면 총회의 3분의 2 결의하고, 모든 연회의 3분의 2 해당하는 연회의 의결이 필요하다.

사법위원회는 10 23-26일에 만날 예정이고, 심의를 거친 , 언제든지 플랜들에 대한 위헌 여부를 심리한 내용을 발표할 있다.

자료심사위원회 또는 사법위원회가 결정하는 것이 무엇이든, 총회 준비위원들은 총회 대의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할 있도록 절차를 제공하고자 한다.

리오텍사스 연회 출신으로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인 로라 메릴 목사는 "(총회를 위해) 세인트루이스에 오는 사람들이 이번 총회가 과거와는 다르기를 기대하며 것으로 생각하며, 나는 그들이 기대에 마음으로 (총회에) 참석하기를 기도한다." 라고 말했다.

(Hahn) 연합감리교회 뉴스의 멀티미디어 뉴스  담당기자이다. 그녀에게 연락하고싶으면 (615) 742-5470 전화하거나 newsdesk@umcom.org 이메일을 하면 된다. 연합감리교회 뉴스를 읽고 싶으면 무료로 제공되는 매일 혹은 주간 소식(free Daily or Weekly Digests)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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